내부 구축 AI 모델
오픈 웨이트 모델의 내부 배포, 내부 데이터 파인튜닝 모델, 자체 개발한 머신러닝·딥러닝 모델을 크기와 추론 옵션별로 비교합니다.
Consulting
Scope
오픈 웨이트 모델의 내부 배포, 내부 데이터 파인튜닝 모델, 자체 개발한 머신러닝·딥러닝 모델을 크기와 추론 옵션별로 비교합니다.
내부 추론 서버부터 사내 API 서버, inference gateway, serving layer, 프록시, 큐, 연결 풀과 사용자 화면까지 이어지는 지연을 분리합니다.
첫 응답이 제때 시작되는지, 새 토큰 조각이 중간 끊김이나 불필요한 반복 없이 완료까지 전달되는지 검증합니다.
Metrics
TTFT
요청 후 사용자가 첫 응답 조각을 받기까지 걸린 시간을 측정합니다.
E2E
요청 시작부터 최종 토큰이 도착하고 응답이 완료될 때까지의 시간을 봅니다.
Token/s
내부 모델과 serving layer가 응답 시작 후 토큰을 얼마나 안정적으로 생성하고 전달하는지 확인합니다.
I/O
입력 조건과 출력 토큰 양이 지연, 비용, 처리량에 미치는 영향을 비교합니다.
Load
동시 사용자가 늘어날 때 처리량과 응답 시간이 어떻게 변하고 어디서 포화되는지 확인합니다.
Risk
오류율, 타임아웃, CPU, 메모리, 네트워크와 연결 사용 추세를 함께 분석합니다.
Streaming
Expected flow
사용자는 빠르게 응답 시작을 보고, 서비스는 필요한 데이터만 전송해 완료까지 안정적으로 이어갑니다.
Risk pattern
같은 내용이 계속 겹쳐 전송되면 모델은 정상이어도 네트워크와 브라우저 처리에서 불필요한 지연이 생길 수 있습니다.
각 스트림 이벤트가 새로 생성된 토큰 조각만 전달하는지 확인
토큰 조각 사이의 긴 공백, 중단, 순서 오류와 중복 이벤트 확인
응답이 길어질수록 전송량과 화면 처리 시간이 비정상적으로 증가하는지 비교
서버 전송 방식과 브라우저 렌더링 부담을 분리해 병목 후보 정리
Scenarios
내부 구축 모델의 크기, 추론·생성 옵션, 입력 길이와 출력 길이를 조합해 기준 성능과 변동 폭을 확인합니다.
부하를 단계적으로 높이며 응답 시간, 처리량, 오류율, 자원 사용 추세와 안정 구간을 함께 봅니다.
서비스가 안정적으로 감당할 수 있는 범위와 포화 지점을 찾고, 지속 부하에서 지연이나 오류가 누적되는지 확인합니다.
내부 모델, 추론 서버, 사내 API 서버, serving layer, 큐, 게이트웨이, 프록시, 연결 풀, 직렬화와 타임아웃 후보를 분리하고 개선 전후를 같은 조건에서 다시 검증합니다.
Deliverables
사용 흐름, 내부 모델과 추론 환경, 부하 단계, 관찰 지표와 판정 방법을 실행 가능한 테스트 계획으로 정리합니다.
응답 시간, 처리량, 오류율, 자원 사용 변화와 안정 구간·포화 지점을 서비스 구조와 연결해 설명합니다.
관찰된 증거를 기준으로 모델과 서비스 계층의 병목 후보를 구분하고, 실제 진단 결과에 따라 개선 순서를 권고합니다.
변경 전후를 같은 조건으로 비교해 개선 효과와 남은 위험을 확인하고 운영 기준을 보완합니다.
Outcomes
내부 모델 생성 시간과 내부 서비스 전달 시간을 분리해 어떤 계층을 먼저 개선해야 하는지 판단할 수 있습니다.
안정 구간과 포화 지점을 확인해 동시 사용자, 확장 정책과 모니터링 기준을 정하는 근거를 확보합니다.
같은 조건의 개선 전후 비교로 변경 효과를 확인하고 다음 개선 우선순위를 이어갈 수 있습니다.
FAQ
조직 내부 인프라에 배포한 오픈 웨이트 LLM, 내부 데이터로 파인튜닝한 모델, 자체 머신러닝·딥러닝으로 개발한 모델과 내부 추론 서버가 대상입니다. 외부 호스팅 모델과 외부 상용 LLM API는 대상에서 제외합니다.
그럴 수 있습니다. 내부 추론 서버, 사내 API 서버, inference gateway, serving layer, 프록시, 큐, 연결 풀, 직렬화와 타임아웃 설정이 전체 지연을 만들 수 있어 모델 시간과 서비스 계층 시간을 분리해 측정합니다.
새로 나온 토큰 조각만 보내야 하는데 매번 앞 문장 전체를 반복해서 보내는 현상입니다. 응답이 길어질수록 네트워크 전송량과 화면 처리 부담이 커질 수 있어 이벤트 내용과 전송량을 함께 확인합니다.
사전에 고정된 수치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실제 모델, 서비스 구조, 인프라와 사용 시나리오를 기준으로 안정 구간과 포화 지점을 측정하고 진단 결과에 따라 운영 기준과 개선안을 권고합니다.